강원 횡성 안흥에서 전하는, 따뜻한 손맛 SINCE 1968
심순녀 찐빵심순녀 안흥찐빵SHIM’S AHN-HEUNG STEAMED BREAD

인사말

인사말

SINCE 1968

찐빵 하나에,
한결같은 정성을 담습니다.

안흥에서 시작해, 여러분의 식탁으로 이어온 따뜻한 마음.

따뜻한 찐빵을 들고 있는 심순녀 대표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968년부터 이어온 심순녀 안흥찐빵은 손님들의 입맛과 찐빵의 품질을 먼저 생각하며 걸어왔습니다. 소박한 찐빵 하나에도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담긴다고 믿습니다.

정성껏 반죽하고 빚어낸 맛을 오래도록 지켜가는 일. 그리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편안하게 드실 수 있도록 살피는 일. 저희가 한결같이 이어가고 싶은 약속입니다.

매장에서 만나는 따뜻한 찐빵은 물론, 택배로 전하는 한 상자에도 그 마음을 담겠습니다.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에 꾸준히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심순녀 안흥찐빵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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